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 (I hope it's breeze)
길구봉구 폭발적인 돌직구 가창력으로 주목 받았던 듀오 길구봉구가 오는 1월 3일 겨울 감성으로 2014년 의 포문을 연다.

길구봉구가 2013년 4월 '미칠 것 같아'에 이어 2014년 1월 두 번째로 발매하는 곡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는 길구봉구의 또 다른 매력을 들어볼 수 있는 곡으로 웅장한 스트링 사운드 위에 피아노 선율이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하모니가 돋보이는 곡이다. 특히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의 가사는 떠나간 여인을 그리며 바람에 마음을 실어 전하고 싶어하는 남자의 마음을 그린 곡으로 길구봉구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